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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이모저모

by 카이토 | 2008/12/30 23:59 | 일상과 비일상 | 트랙백 | 덧글(19)

 

최근 하는 삼국지 모의 전투

별로 시간을 투자 안해도 되는 게임이라

마음 편히 하고 있습니다만

자신의 나라가 망하고 있는건 슬프군요... ㅜ_-

유기체 서버에서 하는 삼모전은 거의 패색이 짙고...

애니존 사람들과 놀고 있는 삼모전은

무장이 없어!! OTL

혹시 도와 주실 생각 있으신분은

http://sam.anizone.net/

여기 와서 노시면 됨...

지금 제가 있는 나라는 보컬로이국 이며

하츠네미쿠, 요와네 하쿠, 아키타 네루, 메이코나

우호로이드 바카로이드 키와미로이드 독일초딩로이드 도나로이드 등으로 이름 만들어 오시면 마음껏 웃어 드리겠습니다...

by 카이토 | 2008/06/25 15:42 | 일상과 비일상 | 트랙백 | 덧글(3)

 

[RE:FreeView] 瑞本つかさ先生の【エッチ】を覚える大人の性教育レッスン!

“일본의 훗카이도 지방에는 특이한 게임 회사가 많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뭐 에로게 회사 하면 K모 사라던가 T모 E모사부터 떠오르시는 분들에게는 에로게 회사는 도쿄나 쿄토에 있겠지 라고 생각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제가 파악 하고 있는 훗카이도 연합의 게임 회사 숫자만 근 20브렌드가 넘습니다.

거기다가 어디 듣보잡 회사나 동인 게임 제작사가 뭉쳐 있는것도 아니구요.

뭐 이렇게 말하니 감이 잘 안오신다구요? 그럼 여러분이 알만한 회사들을 언급 해 보지요. 얼마전 제가 소개 했던 전 여신 씨리즈를 만든 에우슈리&아나스타시아도 훗카이도 계열 게임 회사 이며 성전환 물 씨리즈로 CROWD 라거나 최강 전파계 회사 winters도 훗카이도 지방에 있지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테크 아트 산하 브렌드들이 다 이 훗카이도 지방에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 회사의 대부분은 훗카이도 연합으로써, 스토리가 아닌 에로 함으로 승부하는 회사들이지요.

이 지방의 터가 풍수 지리적으로 뭔가 있나 봅니다.

날씨가 추우니 더 들러 붙고 싶은걸까나요?

 

여하간, 그럼 이 훗카이도 계열 에로게 중에서 카이토님은 뭘 꼽아 보고 싶으세요 라고 말한다면

 

전 아무 주저 없이 이 게임을 꼽겠습니다.

 

瑞本つかさ先生の【エッチ】を覚える大人の性教育レッスン!

 

아 네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줄 압니다.

“카이토님! 이거 전에 했던 리뷰잖아요!!”

 

네 그래서 제목이 제가 늘 쓰는 FreeView가 아니라 Re:FreeView 인거지요.

 

장르 : 어른의 성교육 실천 어드벤쳐 게임

가격 : 9240엔

제작 : 테크 아트 산하 브렌드 스퀴즈

홈페이지 : http://squeez.sakura.ne.jp/

 

 

1. 미츠모토 츠카사 선생님의 어른을 위한 성교육 렛슨이 탄생하기 까지

 

브렌드 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동일 회사 내에서 특정한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분리 시킨다고 하는 것이 요즘의 추세입니다. 예를 들자면 에우슈리 라는 브렌드가 떨어져 나간 이유도 환타지 계열의 RPG나 시뮬레이션을 위주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지요. 즉 에우슈리 = 파고드는 즐길한한 게임을 만드는 브렌드 인것입니다.

이것은 최근 당연히 랄까 대부분의 에로게 회사가 사용하고 있는 일종의 광고 전략이지요. 테크아트 라고 해서 다를 바 없습니다. 최근 테크 아트 3D가 라는 브렌드가 생겼지요. 이것 역시 테크 아트 산하에서 3D만 전문적으로 만드는 브렌드 뭐 이렇게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테크 아트의 현 6개의 브렌드(실질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 Ripe는 제외) 역시 각자의 색을 찾아 방황도 하고 정착도 되어 가고 있습니다.

OLE의 경우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폭유, 기유등을 내세우고 있고 메이비 소프트일 경우는 특정 속성의 학원 개그, MBS-Trust의 경우는 각종 액채(...) G.J는 사노히데씨의 원화와 연예드라마식 구성, 테크아트 3D야 뭐 이름만 봐도 아실 듯이 3D, 그리고 가장 최근 그 방향성이 바뀐 스퀴즈일 경우는 공감이 가는 깨는 설정으로 말이지요.

실제로 스퀴즈일 경우 그 브렌드의 방향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흔들리는 면이 있었습니다. 이 브렌드가 본격적으로 무언가 하기 시작한 것은 2005년 9월 22일에 나온 불꽃의 임신 전학생(제목은 가이낙스사의 불꽃의 전학생 패러디)때부터 이지요. 이 전까지 이렇다할 히트작 하나 없어 존재 의의가 참으로 미묘했으나, 불꽃의 전학생의 대 히트

2005년 13,518장을 팔며 2005년 판매 랭킹 47위 달성, 이 후 테크아트 산하 브렌드로는 매우 특이 하게 후속작을 2개나 더 만듭니다. (테크 아트 계열 브렌드 들은 대체로 후속작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러한 판매적 성공이 있어서 일까요? 불꽃의 임신 전학생의 후속작이 아닌 새로운 작품에 손을 대는데, 이것이 에로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정도로 특이한 게임이 탄생 해 버렸습니다.

 


 

성교육 하면 뭐 실제로는 에로 게임에서 많이 써 먹는 소제 이긴 합니다. 어른의 성교육, 물론 여성의 몸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하면 느끼는가 하는 성에 대한 지식 보다는 방중술에 대한 교육에 가까웠지요. 물론 이 느낌 이라는 것이 개인차가 있고 하다 보니 그 정확성에 대해서는 따지기 힘들고, 풍설이나 모든 사람들이 아는 정도의 지식을 읊어 주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실제로 과거 성교육 이라고 타이틀 달고 나온 게임도 대체로 이러하였고 실제로 타이틀만 봤을 때 사람들은 다들 그럴꺼라고 생각 했었지요.

그런데 처음으로 이 생각이 바뀐 것이 스퀴즈 홈페이지에 있는 게임 선전이었습니다. 늘 있는 틱에니메이션 선전이나 케릭터 설명 이외에 눈에 띄는

“성이란 무었인가?”

라는 코너, 일반적으로 게임 설명에는 게임성이나 시나리오 케릭터 등등이 나옵니다만, 정말 뜬금 없이 튀어 나온 이 성이란 무었인가의 코너에서는 말 그대로 순수한 의미에서 성 지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예)

「성이란 무엇인가?」

이렇게 사람에게 물었을 때 ,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남성과 여성」과 여성을 구별하는 것부터 떠올린다라고 합니다.

대체로 사람이나 동물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별」에 대해를 가리킵니다.

왜 , 성별이 나뉘어 있는 건가?

그것은 생물 에게 있어서 자손 번영을 하기 위해 습득해 온 진화의 형태이니까. 란 것이지요.

생물학적인 눈으로 보았을 경우 , 위와 같은 의미가 됩니다만,

인간 사회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경우는「섹스」나 「성행위」등의 쾌락적인 의미를 가진 것이 됩니다.

「성」은 보는 시점에 의해 , 각각 다른 해석이 생기게 됩니다.

 

 

뭐야 이거...

 

이렇게 진지하게 시작한 이야기는 남녀의 염색체의 차이

외관적 차이와 1차 성징 2차성징

호르몬과 상선의 발달

사춘기 남녀 몸의 변화

어떻게 하면 임신을 하게 되는가 등등을

마치 생물학적, 가정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설명만 보자면 단 1%도 에로게 스럽지 않습니다. 아니 모자이크가 살짝 신경 쓰이지만 말이지요.

 

 

이러한 센스는 게임 내부로 들어가면 더욱 빛을 내게 됩니다.

이 게임은 죽었다 깨어도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이라고 칭할 수가 없는데, 그 이유가 이 게임에는 연애라는 요소가 없습니다. 흔히들 이것은 연애적 요소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F 모 게임 조차 이 게임에 비교 하자면 러브 러브 파라다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에로게에서 볼 수 있을 정도의 속칭 밥 말아 먹은 스토리조차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저, 방학이라 성교육 받으러 이 학교에 왔다. 가 도입의 전부고 다 배우고 졸업 했다. 로 엔딩입니다. 그 사이에 있는것이라곤 오로지 성 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습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빛나는 이유는 오로지 그 이론과 실습에 대한 방대한 양과 현실성 때문이지요.

일반적으로 알수있는 성적 상식부터 시작하여 임신과 모유가 나오는 과정, 어떠한 메커니즘으로 엉덩이로 느낄 수 있는가? 왜 이러한(메이드, 미니 스커트등등) 요소에 모에 한가? 스쿨미즈는 어떤식으로 발전해 왔으며 어떠한 명칭을 가지고 있고 왜 그러한 구조인가? 니 삭스의 정확한 명칭, 바이브의 종류와 구분, 심리학적으로 간호사에게 에로를 느끼는 이유 등등

정말 일반적 성교육에서부터 모에 코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사실과 자료에 입각해서 풀어 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러한 자료를 어디서 구했는지 궁금할 정도로요. 물론 이러한 자료들에 입각한 재미난 실습도 같이 이루어지는데 이론과 실전을 겸비 하는지라 아주 머리에 쏙쏙 들어 와 버립니다.

이렇게 학문적으로만 뛰어나다면 이 게임이 그렇게 까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을 겁니다. 당연하지만 저는 에로게를 평가하는데 중요한 요소 즉, 에로도에도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사뭇 딱딱해 지거나 식상하기 쉬거나 혹은 묘사하기 까다로워지기 쉬운 부분들을 3명의 여 선생님과 그 성격, 그리고 그에 맞춰서 교육을 분배 한 것으로 인해 공감이 가고 쉽게 감정 이입이 가능하게 탈바꿈 시켰습니다.

일반적으로 딱딱하다고 할 수 있는 전통적인 성교육은 남자가 어렵고 부끄럼 많이 타시는 현모양처 타입의 나기하라 시오리 선생님이

3P 4P 아날 SM 어른의 장난감 노출 등등의 과격한 플레이는 개방적이며 밝히시는 니시나 에미카 선생님이

그리고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며 성우 에노키즈 마오의 저력을 과시했던,

더불어...

네코미미, 로리, 츤데레, 니삭스, 빈유, 메이드, 스쿨미즈, 여동생, 누나, 처녀, 트윈테일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계신 테라카와 유이코 선생님이 각자 분담 하여 각각의 성교육에 정말 어울리는 H를 묘사 해 줍니다.

(사뭇 속성의 짬뽕 같이 느껴질지 모르나, 원체 다양한 연기에 뛰어나신 에노키즈 마오님의 목소리와 적절한 상황 연출에 맞물려 잡탕이란 것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에노키즈 마오님과 테라카와 유이코의 인기는 테라카와 유이코의 성교육 렛슨이라는 후속작을 만들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데 이것은 차후 기회가 되면 또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 수업은 스쿨 미즈의 종류, 전 스쿨미즈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로 어디 하나 흠 잡을 곳이 없는 완벽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게임을 미연시 라고 부르기에는 문제가 많으니 이 게임을 에로게 라고 부르기에는 아주 충분합니다. 교육적으로도 에로 적으로도 이 이상의 완성도를 가지기 힘들다 싶을 정도로 2006년 최고의 명작이라 말할 수 있으며, 사뭇 에로에 대한 개념이 덜 잡히신 분들을 위한 필수 교육 에로게로써 권해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 회사는 이 게임 이후 이러한 연구에 맛을 들였는지 후속작 테라카와 유이코의 성교육 렛슨에서 계속 그 분위기를 이어가 결국 이번 신작 잔뜩 질내사정 학원유학에서는 정액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 역시 다음 이 게임에 대해 소게 할 때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이렇게 이번 리뷰는 줄입니다.

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Re: FreeView 씨리즈, 필자가 리뷰 한 작품 중에 이것은 이쯔음 다시 글을 써 봐야겠다 싶을 때 종종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

by 카이토 | 2008/06/23 23:36 | →에로 게임 FreeView | 트랙백 | 덧글(3)

 

온라인 게임을 하나 시작 하려 합니다.

반지의 제왕 온라인 6월 26일 오픈 베타

폐인의 길로 빠져들어야 할때가 왔군요 후후후

by 카이토 | 2008/06/23 05:46 | →온라인 게임 만평 | 트랙백 | 덧글(10)

 

간만의 오랜 휴식...



촛불 문화제가 끝날때 까지 잠수 탄다고 했는데...







그래서 쉬고 있음...

by 카이토 | 2008/06/21 11:06 | 일상과 비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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