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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를 샀습니다. 1/12 24系 25形 寝台客車北斗星B寝台 -토이&케릭터

옜날 1/12 통근열차를 샀을떄 이런 리플이 있었지요.




아....

저게 무려 1년전이군요.

저때만 해도 제가 진짜로....


이걸 살줄은 몰랐습니다.

철덕이 아니라서 이게 정확히 무슨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타입의 녹색/파랑색과 달리 핑크만이 악성 재고...로써 굴러 다니면서 무려


80% 세일 하길레 냉큼 집어왓습니다.

네 정가 3만엔....

참고로 아직 아마존 등지에선 악성 재고로써 1만엔 안팍으로 구할수 있습니다.

약간 큰 스테추 피규어 1개 정도 크기가라서 그정도라 생각하고 배대지 하시면 될겁니다.

배송비 포함하면 최종적으로 8만원 정도 들었네요.








겁나 빠른 개봉

열차때에 비하면 약간은 심심한 외형과 함께

엄청나게 귀찮은 부속품을 일일이 조립 해 줘야 합니다.


사고 제일 마음에 든 옷걸이와 슬리퍼 퀄리티

이거만으로도 솔찍 만원의 가치가 있..지는 않나? 여튼...


후다닥 조립

저번 지하철때의 압도적인 볼륨감은 없어서 그럭저럭 전시 할 만 합니다. 아무래도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양 때문인거 같네요

그나저나 이거 불이 들어옵니다.

근데 100V입니다. 프리볼트가 아니네요...

음... 음.... 변압기도 지릅시다.

안그래도 저번 지하철도 100V라서 방치 되었는데 이참에 막 지릅니다.


오 불들어온다. 좋다...

라이트를 다 켰을대 모습 

아 불 끄고 다시 찍어야겠다.



불을 끄고 찍으면 이런 느낌

다른 씨리즈는 야간등이 노란색, 연한 청색이라고 하는데 예는 걍 흰색입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

사운드 기믹이 있어서 동영상 촬영 해 봤습니다.












좀더 리얼하게 카메라를 흔들어야 하는데 저로써는 이게 한계 orz

넓은 전시 공간이 생기면 열차랑 같이 불 켜서 전시 해 보고 싶네요.

큰거는 자꾸 늘어가고 전시 공간은 없고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흑흑

근황 바 보 일 기

살려줘....

XX가 날 죽이려고 해...

야근 주말근무 야근 주말근무 월화수목금금금으로 뭔가 할 시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걸판 보드게임 번역은 거의 끝나감 룰을 끝났고 시나리오 번역중

요즘 버츄얼 유튜버가 재밌네요. 시로가 취향인듯

지름은 여전히 자비 없습니다.



고로씨 2개랑 스네이크 지름...

고로 하나는 얼굴 바꿔껴서 놀꺼 같네요.

닌탠도 클래식 미니 예약 시작 그리고... - 게임 천평






순삭 후 전매상 날뛰는중...

16일 예약 시작이라는걸 12일날 공지 했었더군요...

젠장 못봤는데 ㄱ-...



와~~ 걸판 엑션 게임이다!!! - 게임 천평






제작이 반남입니다.

와~~~~~

리얼한 조작감보단 액션성에 치중 할꺼 같고

요즘 반남의 행보를 보면 한글화의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제대로된거 하나쯤 나올때가 되었다 생각하긴 했는데...

조금은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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