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2일
[FreeView] ヲーターメイド 完全版
카이토의 FreeView는
카이토의 이글루 http://parttimer.egloos.com/
애니존 http://anizone.net/
을 제외한 다른 사이트로의 이동을 금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슬슬 횟수 새기 귀찮아져서 넘버는 빼버렸습니다.
아마 개인적으로 새다가 10회 마다 한번씩 특정 속서 게임을 프리뷰 해볼까 합니다만 그건 차후로 하고
뭐랄까 종종 개임을 하다보면 이래도 되? 라는 느낌의 물건을 보게 됩니다.
아마 제가 제일 처음으로 그렇게 느꼈던 게임은
오타쿠 메이드 지금부터 렛슨 츄~
즉...
제가 에로게 리뷰를 시작한 계기가 된 게임이지요...
(관련 링크 : http://parttimer.egloos.com/2666665 )
동인이라서 가능한 저작권따윈 밥말아 먹은 이 설정...
어쩔수 없이 들어가는 삐- 나 , ○ 따위는 필요 없이
완전한 이름으로 완벽하게 이용해 먹는 이 게임은 뭐랄까...
동인 만세~~~ 를 100번 불러도 부족할 만큼의 포스를 가진 물건입니다만...
근데 이게...
완전판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타이틀 : 오타 메이드 완전판
용량 : 520메가 이상
해상도 : 800x600
음성 : 여 주인공 풀 보이스
장르 : 에니 오타쿠 소녀 조교 육성 시뮬레이션
그런고로 오타 메이드 완전판 프리뷰
아래쪽 부터 시작됩니다.
★★ 동인 게임이라는 한마디로는 정의 할 수 없는 퀄리티 ★★
하지만
★★ 동인 게임이 아니라면 절대로 실현 할 수 없는 꿈의 게임 ★★
그것이 바로 이 게임입니다.
뭐 이미 이 게임에 대한 대략적인 것은 1회 프리뷰에서 적었었습니다.
따로 게임 시스템이라던가에 대해서 추가 하고 싶은 생각은 없군요
전작에 비해서 얼마나 늘었나? 라고 물으신다면
2배! 딱! 2배 많다!
코스춤 H 이벤트와 엔딩 숫자가 2배 증가!!!
여 주인공 조교 파라메타도 2배 더 잘 올라갑니다!!
전작에 비해 꽤 편하게 할수 있지요
더군다나 스킵도 굉장히 스무스 하게 되어서
프리마베일이랑 비교 하면 한쪽은 F4 안누른체 진행 하는 프린세스 메이커와
누른체 진행 하는 프린세스 메이커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볼륨이 꽤 큰편이지만 스킵이 잘 되어있고 쓸대없는 시간 끌지 않아서
술렁 술렁 하고 잘 넘어가지요.
더군다나 엔딩을 모으지 못했다면
어떻게 하면 엔딩을 볼수 있는가 힌트도 나옵니다만
일본어를 못 읽으시는 분에게는 조금 힘들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전작을 해 보시거나 리뷰를 보신분을 알겠지만 이 게임의 백미는 그런게 아니지요...
이 게임 여전합니다.

절대로 야쿠모가 아닙니다.

절대로 루리루리가 아닙니다.

절대로 루치아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코스프레 H 자체도 엄청 늘었을 뿐더러
이 아가씨 코스프레 H 할때 그 케릭터가 되어 버리는 증후군은 여전합니다.
덕분에 다른 게임이었다면 삐--- 라던가 ○○○○ 가 난무할만한 대사도 걍 합니다.
이미 전에도 한번 말한 전설적이 되야 할 명대사
다시 도서관에
한번도 간적이 없다구
부터 시작해서
사쿠라짱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제대로 찍는것이 나의 사명 이니까!
호에에에~~
있어야 할 모습으로 돌아가라 크로우카드!!
바보 라던가 쿈군 살려줘요 라던가...
저작권에 위배 되고도 남는 대사를 마구 마구 지껄여 줍니다.
괜찮아요... 동인이라는 면죄부 하에서 뭐든지 용서가 되니까요...
특히 이 제작자는 앤딩 시나리오에 그 극을 달리는데
저번편 최고의 명장면이라 불렸던 나가토 유키엔딩의 포스를 뛰어 넘는
쓰르라미 울적에 엔딩을 보면...
그래 이 게임 하기를 잘했어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게 어느정도냐 하면

이게 일반적 이 게임의 대화 창입니다.
케릭터의 그림이 있고 그 아래쪽에 대사가 뜨지요...
시종일관 이런 인터페이스로 나가다가 쓰르라미 엔딩으로 넘어가면
쓰르라미가 우는 소리와 함께

이런게 튀어 나옵니다.
대사 보이십니까?
[케이이치군 레나에게 뭔가 숨기는것 없는걸까나? 까나?]
성우 연기력이 조금 달리는게 살짝 걸리긴 하지만 뭐랄까...
이 성우... 여기 나오는 원작을 다 해본것처럼... 코스춤이 바뀔때 마다 연기가 확확 바뀌는게
이거 은근히 끌린다니까요...
그런고로 쓰르라미 엔딩 번역 해 봤습니다.
한번 보시고, 구해서 해 보시던 이 리뷰 보고 웃고 지나 가시던 해 보세요
유즈키와의 기묘한 동거 생활로 부터 반년이 지났다.

(쓰르라미가 울고 있다.)
유즈키 : 케이이치군 일어나
토모아키 : ... ... ...
유즈키 : 케이이치군
토모아키 : 음 아? ... ...
유즈키 : 일어나세요 케이이치군
토모아키 : 응? 케이이치군?
유즈키 : 일어났을까나? 까나?
토모아키 : ...
이건 꿈인건가?
유즈키 : 좋은 아침이에요 케이이치군, 라고 해도 밤이 되어 버렸지만.

눈앞에 이상한 포즈의 여자 아이가 있다.
유즈키 : 아... 안녕
일단 반사적으로 인사 하지만 아직 머리는 잠이 덜깬 상태로 완벽히 회복되지는 않았다.
근처를 바라 본다.
늘 보아 익숙한 애니메이션 포스터가 내 시야에 들어온다.
틀림없이, 여기가 나의 방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었다.
단지…………단지 , 뭔가 조금 , 평소와 분위기가 다른듯 한 것은 기분탓인건가?
유즈키 : 저기 케이이치군
토모아키 : 에?
느껴졌던 위화감이, 눈앞의 소녀로 인해 지워져 버렷다.
유즈키 : 오늘은 말이지 듣고 싶은게 있어서 왔어.
듣고싶은것? 나야 말로 듣고 싶은것이 잔뜩이다.
그러니까? 넌 누구냐? 어딘가 본적 있는듯한 생각이 들지만...
... ... ...
아니 바보 같은 질문이다. 나의 방에 마음대로 들어올수 있는 여자아이라면 그녀석 뿐이다.
토모아키 : 유즈키지?
유즈키 : ... ... 틀려요 레나에요.
... 레나? 아아 쓰르라미 울적에의 레나인가?
토모아키 : 레나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유즈키인건가?
유즈키(레나) : 무슨 말하는 걸까나? 레나는 레나에요. 하핫 ... ... 이상한 케이이치군. 잠이 덜껜걸까나? 까나?
음... 평소부터 코스프레를 할때는 그 케릭터와 일체화 해야 한다고 가르치긴 했지만, 아무래도 최근 지나친감이 있다.
라고 할까... ... 마치 무언가에 빙의 된듯이 변한다.
그녀의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것이다. 케릭터를 완전히 자신과 동일시 하고 있을 뿐더러, 눈을 보면 진심이다.
아마 정신과 의사에게 보이면, 어려운 병명을 붙여줄 것이 틀림 없다.
유즈키(레나) : 후후 조금전의 케이이치군의 잠자는 얼굴, 귀여웠어~ 아우우우 "가져갈래~" 하고 싶었어요
[가져갈래(おもちかえりぃー 오모치카에리이) : 쓰르라미 울적에의 레나의 입버릇중 하나 귀여운것을 보면
반사적으로 나오는 소리이면서 동시에 오모치카에리이 모드는 무적이라고 불린다. -- 번역자 주]
토모아키(케이이치) : 에 오늘은 뭐야?
유즈키(레나) : 케이이치군...
슬픈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유즈키
기분 좋은 단잠을 방해 받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화를 내고 있는건가?
... ... 아니 틀리다.
내가 유즈키에게 느끼는 이 감정은 ... ... 분노라기 보다는
지긋지긋함이다.
유즈키는 이상하게 변해버렸다.
전의 그날로 부터
유즈키(레나) : 케이이치군 레나에게 숨기고 있는것 없는걸까나? 까나?
이걸로 몇번째지?
... ...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진심이 되어 지나치게 유즈키를 세뇌 해 버렸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그때의 유즈키는 매우 불안정했다.
나에게는 평소와 다름없이 밝게 행동하면서, 농담을 하거나 장난치거나 하며 결코 겉으로는 들어내지 않았지만 유즈키의 마음 속에는 불안이 가득했다.
…… 언젠가 , 버려질지도 모른다.
…… 이 관계가 , 부서져 버릴지도 모른다.
그런 강박 관념에 항상 쌓여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자기암시를 걸었다..
「나의 모든것을 무조건 받아들인다」... ... 라고
그렇기에 그녀에게는 에니매이션을 부정한다라는 선택지 따윈 없었다.
그 결과 광신도 처럼 빠져 들게 되어 지금은 중증 환자가 되어 버린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애니메이션을 보고 지식을 쌓았다고 해도 나에 대한 불안이 없어지는것은 아니었다.
반대로 유즈키 변해 가는 모습에 내 마음은 점점 멀어져갔다.
유즈키(레나) : 숨기지 않는걸까나? 거짓말이나 비밀 같은거?
그 결과가 이것이다.
유즈키는 나에게 버려졌다고 믿기 시작했다.
그리고 의심암귀에 빠져버려 내가 누군가와 바람을 피고 있다고 멋대로 믿어 버렸다.
하지만 웃기는 것이 그 바람피는 상대가 애니메이션 케릭터라고 생각 하고 있는것이다.
유즈키(레나) : 숨기지 않은걸까나?
토모아키(케이이치) : 숨기는것 없어, 거짓이나 비밀도
유즈키(레나) : 거짓말이야
토모아키(케이이치) : 어쩨서 거짓말이야?
유즈키(레나) : 케이이치군 어제 선생님이 부르셔서 먼저 가라고 나에게 말했었지요? 하지만 레나는 알고 있어
케이이치군은 교무실 같은곳은 가지 않았어.
토모아키(케이이치) : !!!???
틀리다 이것은 평소와 다르다.
언제나 처럼의 있지도 않은 망상이 아니다. 이건...
유즈키(레나) : 사람이 없는 이과 준비실에서 이야기를 했었지요? 모르는 여자아이와......
나는 확실히 어제... 들킨건가? 들겼던 것인가?
아니 냉정해 지자. 모르는 여자아이 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분명 소문으로 언뜻 들었을 뿐이다.
그렇다.
침착해라
쿨 해져라!
마에바라 케이이치!!
유즈키(레나) : 누구야? 그 여자애
그? 역시 봤던건가? 전부 알고 있으면서 일부러?
아니 틀려, 나는 유즈키가 하교 하는 것을 분명히 보았다.
뿐 아니라 이과실의 문도 확실히 잠그고 커튼도 쳤다! 그 안쪽에 있는 이과 준비실이 보일리가 없다!
토모아키(케이이치) : 모... 모르는 사람이야!
유즈키(레나) : 모르는 사람과 어쩨서 그런 이상한 곳에 들어가는거야?
토모아키(케이이치) : 난 불려 갔을 뿐이야,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면서 그래서 고백 되었어 의외로 인기 있다구 나, ... 무... 물론 거절했어!
유즈키(레나) : 정말 그것뿐?
토모아키(케이이치) : 그것뿐이야

토모아키(케이이치) : !!!???
유즈키(레나) : 나나코와 섹e 했었지요?
토모아키(케이이치) : 그 그건...
유즈키(레나) : 그렇지?
토모아키(케이이치) : 아니 그건 틀려...
유즈키(레나) : ...
토모아키(케이이치) : ...
(쓰르라미가 운다.)
유즈키(레나) : 그렇지요? 그럴리가 없지요?
토모아키(케이이치) : 그 그래... 문제 없지
유즈키(레나) : 후후후 그렇죠? 케이이치군이 그런 일을 할리가 없지요?
토모아키(케이이치) : 무 물론..
알고있다. 유즈키는 모두 알고 있다!!
누구야? 누가 가르쳐 준거냐?
나나코인가? ... 그래 그렇게 밖에 생각 할수 없어. 나나코짱이 가르쳐준것이 틀림 없다.
그렇지만 왜냐? 무슨 이유로?
유즈키(레나) : 레나도 섹e 하고 싶은데
토모아키(케이이치) : 아니... 그러니까...
유즈키(레나) : 케이이치군 요즘 전혀 상대 해 주지 않으니까, 레나 욕구불만으로 이상해 질것 같아
토모아키(케이이치) : 에... 그게... 내가 나빳다.
유즈키(레나) : 안될까나? 섹e 하면 안될까나?
토모아키(케이이치) : 응... 그렇구나 가끔씩은 괜찮지 않을까?
유즈키(레나) : 응 기뻐요, 그럼 오늘은 레나가 해줄테니까 케이이치군은 움직이면 안돼요
토모아키(케이이치) : 응 알았어
어쩨서지? 어쩨서 화를 내지 않는거지?
아니 그럴리 없다. 일순간 보여준 귀신과 같은 표정 분명 마음속은 분노로 가득차있는체다.
어쩌면 몸을 맏대는 것으로 안정을 되찾으려고 하는것일지도 모른다.
어째든 기분을 거스르지 않도록 하자
지금의 유즈키는 간단히 부서져 버릴것 같이 불안정해 보안다.
유즈키(레나) : 후후 케이이치군의 거기 귀여워~ 가져갈래~
유즈키는 뭔가 중얼 중얼 말하면서 나의 그곳을 ee 하고 있다.
유즈키(레나) : 츄 츄~
[H씬이라 중간 e 합니다. 번역 했다간 문제 생길듯 해서...]
토모아키(케이이치) : 기분이 좋아서 나올것 같에
유즈키(레나) : 그건 안돼요. 부활동을 못하게 되 버리잖아요
토모아키(케이이치) : 부활동? 부활동이 뭐야?
유즈키(레나) : 슬슬 해도 좋을까?
토모아키(케이이치) : 응...
유즈키(레나) : 전부 들어갔어, 그럼 슬슬 부활동을 시작해 볼까?
토모아키(케이이치) : 부활동이란게 뭐야?
유즈키(레나) : 그러니까 지금부터 10분간 케이이치군이 가지 않고 참을수 있으면 케이이치군의 승리
반대라면 레나의 승리 라는 게임 어떨까나? 까나?
그런가? 부활동이란것은 쓰르라미 울적에 의 세계에서 사용하는 용어인가?
즉 벌칙이 포함된 승부라는 것이다.
토모아키(케이이치) : 조... 좋아 단지 10분이야 참아주지 그런데 벌칙 내용은 뭐야?
유즈키(레나) : 그러니까 케이이치군이 이기면 케이이치군의 꿈을 실현 시켜 줄께
토모아키(케이이치) : 나의 꿈?
유즈키(레나) : 응 케이이치군이 정말 좋아하는 만화에 자주 나오는거야 3P
토모아키(케이이치) : 응?
유즈키(레나) : 레나랑 케이이치, 그리고 나나코 이렇게 3명이서 섹e 하는거야
토모아키(케이이치) : 무슨말 하는거야? 농담이...
유즈키(레나) : 신경쓰지 않아도 돼, 나나코는 레나가 말한는것은 무었이든 들어주니까
토모아키(케이이치) : 응?
유즈키(레나) : 레나가 케이이치 군과 섹e 해 달라고 하면 확실하게 해 주니까
무... 무슨소리야? 나나코가 나랑 섹e 한것은 유즈키의 명령?
유즈키(레나) : 기뻐해요, 케이이치군이 처음이었어요. 그런것 좋아 하지요? 케이이치군
토모아키(케이이치) : 아니, 틀려 거짓말이다. 그럴리 없다.
그래 처음일리가 없다 나나코는 나나코의 처녀는...
유즈키(레나) : 그건 어디까지나 "남자와는 처음이였다." 라는거에요.
응?
유즈키(레나) : 케이이치군이 정말 좋아하는 "백합"을 배우기 위해서 나나코에게 협력을 받았어요.
토모아키(케이이치) : 미... 미쳤어!
유즈키(레나) : ...
토모아키(케이이치) : 그런거...
유즈키(레나) : ... 어쩨서 케이이치군이 그런말 하는걸까나? 까나?
토모아키(케이이치) : 그... 그치만!!
유즈키(레나) : 케이이치군에게 그런 말 할 자격 ... ... ... 있어?
토모아키(케이이치) : ... ... ... ... ..
유즈키(레나) : 없지? ... 3P ... 하고싶지요? ... ... 좋아요... 많이 해줄테니까
아무런 대답을 할수 없었다.
말이 나오지 않았다. 이제 늦은것이다. 되돌아 갈수 없다. 모든건... 나의 책임이다.
하지만 난 어떻게 할 방도가 없었다.
...
그렇다면...
...
이 뒤는 흘러가는데로 몸을 맏겨도 괜찮지 않을까?
유즈키와 나나코와 확실하게 3P
그런 꿈 같은 일을 할수 있다면 모두 잊어도 좋지 않을까?
그렇다!
그렇게 하자!!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
토모아키(케이이치) : 그래서 내가 졌을때늬 벌칙은 뭐야?
그때, 유즈키는 눈을 부릅뜬채 웃으며 침대 아래에서 무언가 꺼냈다.

유즈키(레나) : 아예 ... ... ... 죽어주지 않을까나? 까나?
크고 특수한 형태의 도끼를 들고 유즈키는 나의 하반신 위에 앉았다.
유즈키(레나) : 그럼, 게임 시작이야.
게임? 아아
10분간 사정을 하지 않으면 나의 승리 인가?
후후후... 이기면 3P 지면 참살
확실히 천국과 지옥이라는 것인가
하하하
.... 하하하 하하하
말도 안돼
... 이런것 말도 안돼!!
말도 안돼니까 믿기지 않는다.
... 그러니까 죽음이 목전인 이 상황에서도 나의 eee 는 발기를 멈추지 않는다.
당장 나올것 처럼 부풀어 올랐다.
유즈키(레나) : 기분이 좋은걸까나? 까나?
도끼를 치겨든체 그녀는 (e를 돌린다)는 유즈키
매우 비현실적인 광경
그렇기 때문인가? 뇌가 하복부에 잘못된 명령을 전달 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쾌감을 추구하며 두근거리고 있다.
뜨거운 파도의 포로가 되어 가고 있다.
유즈키(레나) : 시간이 없으니까 단번에 속도를 올릴께요.
안된다. 당장 폭발할것 같다.
몇분 지났어? 지금 몇분?
유즈키(레나) : 아직 3분밖에 지나지 않았어 가버릴것 같아? 폭발할것 같아?
내 시선이 시계로 옮겨진걸 눈치체고 유즈키가 대답한다.
위험하다. 견딜수 있을것 같지가 않다.
앞으로 7분... 7분... 초로 고치면 몇초인가?
420초 단지 420초이다.
그런가?
할수 있다. 420초는 순식간이다.
그렇다 단지 420초로 모두 해방된다.
420초 뒤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천국이다.
할수 있다! 할수 있다!
나의 모습을 봐라 절대로 이겨준다. 420초다!
( e 를 돌립니다.)
틀렸다. 안돼!!! 나와버린다!!
유즈키(레나) : 아직 5분이나 남았는데 가버리는걸까나? 이렇게 쉽게 끝나버릴 케이이치 군이 아니지요?
그렇다! 남자 마에바라 케이이치 이렇게 간단히 단념 할수 없다!
유즈키(레나) : 그래 그렇게 고민이 가득한 표정, 좋아 (e를 돌립니다.) 아하하하 아하하하하
토모아키(케이이치) : 젠장 질까보냐?! 나의 금속 배트는 이런게 아니라고!
토모아키(케이이치) : 나는 반드시 이긴다! 좋아! 그때는 각오 해 줘야겠어! 3P로 끝날꺼라고 생각 하지마!
유즈키(레나) : 그럼 나에게 이기면 어쩔 생각이야?
토모아키(케이이치) : 물론 내 전속 메이드이다! 거기다 이번엔 두명이다! 아침엔 두사람이 입으로 (eee) 깨워주고!
밤에는 3명이서 쓰러질때 까지 (eee) 제대로 봉사 하는거야!
유즈키(레나) : 아하하하 케이이치군 다워
토모아키(케이이치) : 여름방학에는 여러가지가 시작될꺼라고! 물론 여름이니 노출도가 높은 메이드 복을 준비 한다!
유즈키(레나) : 귀여운 옷이 아니면 싫어
토모아키(케이이치) : 그 부분은 맏겨라, 나나코가 손수 만든 하늘하늘하고 에로하며 사랑스러운 최고의 메이드복을 준비한다!
유즈키(레나) : 위험해 위험해 그 애 취향에 맞춰 버리면 전신에 핑크빛 리본이 붙은 고양이귀의 메이드 복이 되어 버려,... ... 하지만 즐거울것 같아
토모아키(케이이치) : 다음은 레나가 이긴 다음이다.
유즈키(레나) : 응?
토모아키(케이이치) : 나를 죽여서 어떻게 할 생각이지? 죽인뒤 사체를 가지고 돌아가는건가? 그런짓을 하면 너는 바로 들켜버려, 형무소 행이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도 볼수 없어! 나도 없다. 너 혼자 고독하게 참으며 결국 목을 긁어 죽어버리는건가?
유즈키(레나) : ... 뭔가... 내가 이겨도 재미 없네
토모아키(케이이치) : 뭐야? 바꿀생각인거야?
유즈키(레나) : ... 으응, 결정했어, 같이 죽기로
젠장, 마지막으로 걸었던 연극이 실패한건가... 하지만...
토모아키(케이이치) : 얼마나 남았지?
유즈키(레나) : 30초...
토모아키(케이이치) : 이 승부 나의 승리다!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 안정을 되찾아 나의 (eee)는 완전히 힘이 빠져서...
힘이 빠져서...
힘이빠져?
유즈키 : 미안해, 승부는 벌써 나 있었어...
토모아키 : 거... 거짓말..
유즈키 : 다만... 토모아키와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즐거웠으니까...
토모아키 : 유즈키...
유즈키 : 미안해... 나 이제 견딜수 없어, 매일 매일이 불안으로 두근거려 터질것처럼 아파와
토모아키 : 괜찮아... 나쁜것은 나니까...
유즈키 : 어쩨서 이런 일이 되어 버린걸까? 어디서 잘못된것이었을까? 언제부터 토모아키를 믿을수 없게 되어버린걸까?
토모아키 : 만약, 한번 더 다시 할수 있다면 그때는 반드시 너를 슬프게 만들지 않는 내가 될께
유즈키 : 사랑해
토모아키 : 유즈키... 나도 사랑해
유즈키 : 미안해...
(쓰르라미가 운다.)

이미지 입니다.
오늘 카이토의 프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 미칠듯한 장문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진짜...
동인 게임 중에서 맛이 간 게임이 정말 많아요....
# by | 2007/10/22 04:56 | →에로 게임 FreeView | 트랙백(1)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오타메이드. 이 것도 꿈의 형태일까나..
우연히(?) 손에 들어온 동인 게임 , 오타 메이드 입니다. 장르로 말할 것 같으면 타칭 조교물이라고 불리는 18금 육성 시뮬레이션게임. 그렇다고 커스텀 레뇨만한 막장은 아니고 여자아이에게 애니메이션을 보여줘 오타쿠로 만드는 것이 목표! 물론 주인공은 보여주기만 할 뿐 스스로 좋아하게 되는 겁니다만..정작 야겜임에도 여자아이의 작품 코멘트를 보는데 재미가 들려 후반은 줄곧 애니감상 모드.(물론 엣지신이 적기도 한게 이유) 일정 수치를 ......more
이럴땐 일루전만 돌아가는 컴퓨터가 원망스러울뿐이네요 ㅜㅜ 흑흑
엔딩이 저거뿐인거라면 이거 막장인데[..]
무서운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제절초 // 이 게임의 무서움이 바로 저겁니다... 덜덜덜
망콘콘 // 컴퓨터를 고치세요...
Eisen // 엔딩은 8종류입니다. 설마 쓰르라미만 있을라구요...
朗月 // 이미지 영상이라니까요 ^^;;
moastone // 실제로 해 보면 더 압박이실겁니다. 성우도 나름 노력했거든요
메리오트 // 몰라 저도 무서워요
ZENIX // 다들 무서운 분위기가...
준성 // 번역 하느라 귀찮았다...
율비 // e는 대세가 될겁니다...
옛날 리뷰 버전부터 하고 싶었었는데 무려 완전판!!!!(먼산)
다음 휴가때는 무슨 일이 있어도 구해봐야겠네요.
저번에 해본 얀데레는 솔직히 그저그랬는데 OTL
ps.대사로 봐서는 츠미호로보시로 갈 줄 알았건만 결론은 참함도인가요(...)
대체 어디서들 구하시는지.. 이작품이랑 아이들의 시간이랑 구하고자 노력하다
좌절한 1人...구원을 바랍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