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에서 듀얼킹 선발 대회라는 이상한 대회를 합니다.
대원이 주체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스타크레프트 처럼 듀얼을 중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내용을 보니 유희왕 온라인3를 이용해서 하는 평범한 듀얼을 중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만
아직 뚜껑을 열어보기 전이라 장담을 할순 없지만 별로 흥할꺼 같진 않아요.
유희왕이란 애니메이션이 사람들이 보는건
극적인 콤보와 사기적인 룰, 그리고 분위기인거지요.
유희왕 1기에 비해서 GX가 상대적으로 시들했던건
GX가 너무나도 듀얼 표준룰을 따라서 스토리가 진행 되었고
쥬다이의 패턴이 너무나 원패턴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다양한 등장인물로 이 원패턴을 극복 해 보려 했지만
이 부분이 되려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5D's의 경우 라이딩 듀얼이라거나
처음 도입된 싱크로,
다양한 콤보의 도입, 사기적인 카드 능력과 파해법으로 인기가 상승 하고 있습니다.
룰적으로나 TCG적으로 보면 개발살이지만요.
그치만 이것이 방송인 이고 시청율이 나오려면
엔터테이먼트가 되야 하고
TCG란게 하는 사람, 그리고 잘 아는 사람정도나 재미 있지,
단순히 구경만 하는건 (특히 룰을 모르면) 재미 없어요.
아니 정정
룰을 알아도 맨날 똑같은 승률덱끼리 붙는걸 보는건 재미 없어요.
과거 몇번이나 TCG 관련 방송을 시도 했지만
할때 마다 번번히 제대로 성장 시키지 못하고 망하게 한 이유를 분석 해야 해요.
그런데 보아 하니
장기 프로젝트가 될꺼 같진 않고
1회성 유희왕 온라인 홍보 이벤트가 되고 말듯 하군요...
근데 사람들 더 정나미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중 ㄱ-
PS: 잘 성장 하면 애니에서나 볼수 있는 프로 듀얼리스트가 한국에 탄생하는걸 볼수 있었을텐데...
과연 이걸 기획 하는 사람은 거기까지 생각을 할까? ㄱ-?
대원이 주체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스타크레프트 처럼 듀얼을 중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내용을 보니 유희왕 온라인3를 이용해서 하는 평범한 듀얼을 중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만
아직 뚜껑을 열어보기 전이라 장담을 할순 없지만 별로 흥할꺼 같진 않아요.
유희왕이란 애니메이션이 사람들이 보는건
극적인 콤보와 사기적인 룰, 그리고 분위기인거지요.
유희왕 1기에 비해서 GX가 상대적으로 시들했던건
GX가 너무나도 듀얼 표준룰을 따라서 스토리가 진행 되었고
쥬다이의 패턴이 너무나 원패턴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다양한 등장인물로 이 원패턴을 극복 해 보려 했지만
이 부분이 되려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5D's의 경우 라이딩 듀얼이라거나
처음 도입된 싱크로,
다양한 콤보의 도입, 사기적인 카드 능력과 파해법으로 인기가 상승 하고 있습니다.
룰적으로나 TCG적으로 보면 개발살이지만요.
그치만 이것이 방송인 이고 시청율이 나오려면
엔터테이먼트가 되야 하고
TCG란게 하는 사람, 그리고 잘 아는 사람정도나 재미 있지,
단순히 구경만 하는건 (특히 룰을 모르면) 재미 없어요.
아니 정정
룰을 알아도 맨날 똑같은 승률덱끼리 붙는걸 보는건 재미 없어요.
과거 몇번이나 TCG 관련 방송을 시도 했지만
할때 마다 번번히 제대로 성장 시키지 못하고 망하게 한 이유를 분석 해야 해요.
그런데 보아 하니
장기 프로젝트가 될꺼 같진 않고
1회성 유희왕 온라인 홍보 이벤트가 되고 말듯 하군요...
근데 사람들 더 정나미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중 ㄱ-
PS: 잘 성장 하면 애니에서나 볼수 있는 프로 듀얼리스트가 한국에 탄생하는걸 볼수 있었을텐데...
과연 이걸 기획 하는 사람은 거기까지 생각을 할까? ㄱ-?


덧글
아.....TV방송이니 카드쓰면 몬스터가 나타나는 연출정도는 넣을수 있지않을까요?;;; 이거는 재미있겠는데요;
유희왕 온라인 듀얼 영상을 고대로 중계 하는 형식 입니다.
어둠의 게임이 더 재미있단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한편 더 번역 해야 하는데...
덱 리스트도 적으라고 하는거 보니 덱 편중은 안될꺼 같긴 하지만...
그래봐야 검투수, 라로(지금 유희왕 온라인엔 BF가 안나왔습니다.) 제왕이 다 쓸어 먹는걸 보겠지요...
특히나 이전에 방송했던 내용은 해설을 할 틈도 없이(해설하는 사람도 미숙했지만) 진행되었기에 모르는 사람은 봐도 뭐가 뭔지 전혀 모른다는것이 문제인데, 온라인 듀얼의 경우라면 어느 정도 전개가 느린 편이기에 아주 무리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지금 서비스 되는 온라인 듀얼 엑셀러레이터의 과금정책이 유저에게 불만을 사고 있어서, 이런 대회를 틈타 수익을 건져 보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몬스터 소환 연출 같은건 꽤나 정적이어서 쉽게 지루해 질겁니다.
그리고 이런 배틀류에서 중요한건 소환 연출 같은게 아니지요.
얼마나 듀얼 자체를 재미있게 끌고 가는가 인거니까요.
그런데 유희왕 온라인이란건 겉에서 보기엔 번지르르 해 보일지 모르나
엔터테이먼트적으로 한계를 가져 올뿐더러
유온이 덱 추가가 굉장히 늦어서 매우 애매합니다.
(현제 듀얼리스트 태동 까지 밖에 없데이트 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