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에드센스


[연희 몽상] 전쟁 준비에 앞서 - 연희몽상

웹게임에서 전쟁을 할때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랭킹도 아니오, 병력도 아니오, 높은 현질도 아니다.


그것은 느긋함과 포기 하지 않는 마음에 있다.


우선 이 2가지를 먼저 마음속에 넣고 항상 판을 크게 바라 보며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대부분의 싸움에서 크게 지지는 않는다.

이것은 병법의 기본이기도 하지만 웹게임에서 전쟁할때의 기본이기도 하다.


전쟁을 하기 앞서 우선 상대방과 나의 전력을 분석하자,

지금 상대의 레벨은 어떠한가? 얼마나 자원을 먹고 있는가? 얼마나 병력을 뽑고 있는가?

그리고 그에 맞춰서 나 자신은 상대에게 무었을 이기고 있는가?

상대보다 도와주는 아군은 많은가? 더 많은 테크를 올리고 있는가? 접속시간은 어떠한가?

이렇게 상대보다 나은점을 찾고 그것으로 이길 방법을 구상해 나가자

중요한것은 자신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찾는것이다.

생각해 보라, 현질을 하지 않는 당신에게 비싼 장수를 갖추고 강화를 해서 전쟁 하라 라고 한다면

그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팁일 뿐이다.

근거리에 있는 상대에게 빠르게 자주 공격 가라고 한들

목표의 적이 멀리 있는 당신에겐 도움이 되지 않는 팁일 뿐이다.


가장 강력한 전술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술이다.

그리고 이것은 당장에 튀어 나오지 않는다.

비록 처음엔 허술한 작전일지라도, 그런 작전들을 계속 사용하고, 숙달해 나가며

자신의 상황에 맞게 변형 해 나간다면, 그것은 자신만의 강력한 무기가 되며 방패가 되어 줄것이다.


또한 1번의 패배를 두려워 하지 마라, 100번은 질 각오를 하고 전쟁에 임하라

중요한건, 이런 저런 잡다한 전쟁에서 지는것이 아니라

진짜 필요할때에, 자신이 이 싸움에 이겨야 한다고 하는 타이밍에

100번을 지더라도 이겨야 할 순간 1번 이길수 있다면 전쟁의 판도는 바뀌게 된다.



                                                             ---- 연희 몽상 최고의 병법서인 中二病法書에서 발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 에드센스

알라딘사이드